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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Thunderbolt Display – 맥 사용자을 위한 최고의 모니터

조금 더 넓은 해상도에서 작업을 하고자 27″ 썬더볼트 디스플레이를 구입했다.

같은 크기의 27″급 모니터에 비해 거의 두배에 달하는 금액이지만

일주일이 지난 지금 전혀 돈이 아깝지가 않다!!

맥북프로와의 궁합과 시너지효과는 아주 큰 만족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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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가 생각보다 커서 집까지 들고오느라 진땀뺐다;;

박스를 열고 처음 든 생각이 “뱍스 디자인마저 애플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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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특히 썬더볼트가 지원되는 맥북) 사용자에게 썬더볼트 디스플레이가 매력적인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썬더볼트 케이블과 맥북용 전원어뎁터가 내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전에 사용하던 어뎁터는 외출할때만 사용하면 되므로 가방에 고이 넣어두고~

집에서는 이 케이블을 바로 연결해주면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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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책상을 어지럽히던 선도 하나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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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에는 USB 2.0 포트 3개, FireWire 800 포트, 썬더볼트 포트, 이더넷 포트가 자리잡고 있다.

FireWire 800 포트는 잘 사용할 일이 없어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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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맥북프로에 연결해서 사용하던 인터넷 선과, 키보드, 마우스 충전기, USB 허브를 후면 포트에 죄다 연결해 버렸다

귀찮게 맥북프로에서 꼈다 뺐다 할 필요가 없어져서 아주 좋다!!

이더넷 포트의 경우 썬더볼트 케이블 통해 연결된 장치와 인터넷을 중계해 주는 것같은데

아직까지 별다른 인터넷 속도 저하는 느껴지지 않는다~

썬더볼트 포트에 또 다른 썬더볼트 모니터를 연결하면 맥북프로에서도 아주 손쉽게 트리플 모니터를 구현할 수 있다고 하니

조금 더 여유가 생기면 꼭 도전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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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썬더볼트를 지원하는 주변기기가 거의 없어서

다른 주변기기와의 궁합이나 확장의 편리성 같은 것들에 대해서 궁금하지만 아직은 알 수가 없다

그렇다고 페가수스 레이드 시스템을 구입할수도 없는 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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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24인치에 눈이 적응이 되어서 그런지 그다지 크게 보이지는 않는다;;;

그리고 글자크기가 쵸큼 작아서 그게 약간 불만;;;;

하지만 모니터 밝기와 선명도는 지금까지 사용해본 모니터 중에 최고다~

그리고 키보드의 화면밝기 조절 버튼을 통해 바로 밝기 조절이 가능한 것도 편리하고~

시험삼아 HD 영상을 재생해봤는데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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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타임 카메라도 내장되어 있다고 하는데

쓸일이 없을것이므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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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와트 2.1채널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서 맥북프로의 외장 스피커로 활용할 수 있다.

화면밝기와 마찬가지로 키보드를 통해 볼륨을 조절 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사운드도 썬더볼트 케이블을 통해서 전달해 주는 것 같다~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기에 무리없는 음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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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Y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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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사용자라면???

1. 맥북과 이보다 완벽하게 어울리는 모니터는 없다.

2. 충전할 수 있는 어뎁터와 썬더볼트 케이블이 내장되어 있어서 연결하기 아주 편리하다.

3. 화면 밝기나 볼륨을 키보드로 바로 조절할 수 있다.

4. 맥북에서 손쉽게 트리플모니터를 구현할 수 있다!!!

5. 인터넷 선은 그냥 디스플레이 뒤에 연결해 두기만 하면 된다.

6. 나름 괜찮은 외장 스피커와  HD 캠이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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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

1. 글로시 디스플레이의 고질적인 문제점..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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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PC 사용자라면??

나라면 비슷한 성능의 더 저렴한 다른 모니터를 구입할 것이다.

맥 사용자에게는 한없이 편리하지만 반대로 일반 PC 사용자들에게는 PC와 연결하는 것부터 많이 불편할 것이다..;

아이패드를 만나다

드디어 아이패드를 손에 넣었다!

사전예약을 하고 2주간의 기다림이 참 길었다..ㅠㅠ

박스조차도 이쁘다!

아이폰 박스를 처음 열때의 그 설레임?? 같은게 다시 느껴졌다

사실 박스 안에는 정말 간단하다 못해 아주 심플한 내용물만 있지만

왠지 애플 제품은 소비자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주는 그 무언가를

박스에 더 넣어놓은게 아닌가 생각하게 만든다

아이패드에 출시에 발맞춰 다양한 악세사리들이 나왔지만

프레스비 강남점에서 이것저것 살펴본 결과

그냥 정품 케이스가 짱이더라!

검은색의 약간 투박한 디자인이긴 하지만

아주 심플하고 실용적이서 아주 만족하고 있다

평소에 사용하지 않을때는 맥북 옆에서 디지털 액자로 변신~~!

아이패드용 트위터

상당히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편리하다. 처음에 사용했을때는 너무 간단한 화면때문에

“아 이거는 탭빼고는 어떻게 조작해야하나??” 하면서 갸우뚱 했었는데..

스와이프 동작으로 모든 기능을 조작하는 것을 경험하고 완전 놀랐다! 특히 페이지 전환동작은 최고인듯!

아이패드의 장점을 잘 살린 앱이 아닌가 생각된다.

아이패드에 출시에 맞춰서 KT에서 쿡북카페라는 전자책 앱을 출시했다.

사실 별다른 기대를 안하고 설치를 했는데..

이런 완소앱이!!!

월 3000원이면 잡지 40권이 고화질 전자책으로 제공된다. 포브스, 뮤인, 탑기어, 머니위크..

해상도도 좋고 확대 축소도 가능해서 읽기가 아주 편리하다!

Fortune, Esquire도 조만간 서비스되겠지???

동양증권 아이패드 앱.

HTS비해 기능이 적지만! 그 적은 기능안에서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직관적이고 깔끔한 인터페이스!

앞으로 HTS 대신 이것만 쓸테다!

매일 아침 경제신문을 보는 나에게 아이패드 구입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앱이 바로 매경과 한경 신문 앱니다.

물론 인터넷으로도 볼 수 있지만..

아이패드로 보는 것이 더 신문을 보는 느낌에 가깝다라고 할까??

그리고 신문화면에서 관련 뉴스도 바로 재생할 수 있어서 아주 마음에 든다!

사실 아이패드에서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기능들은 아이폰에서도 다 지원하던 것들이지만

넓은 화면의 이점때문인지 더 멋져보인다!!

아이팟도 귯, 아이튠즈도 귯, 비디오 플레이어도 귯~~

시골의사님의 경제포커스 듣는 재미가 쏠쏠~~~

교육과 관련된 앱은 정말 효과가 만점이다.

아직은 그 숫자가 적지만 앱이 좀더 많아지고 활성화된다면

학습의 패러다임까지 바꾸게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든다!

5일정도 사용해본 아이패드

그 느낌은

“짱이다”

그리고

과연 갤럭시탭이 따라올 수 있을까???